First Feeling
Github, Zekyll, Markdown을 활용한 블로그 만들기.
- 이 글은 제가 인터넷 바다의 여러 블로그 선생님들을 쫒아다니면서 만든 저의 첫 블로그 포스팅입니다. 나름 역사적인 포스팅입니다.
- 저는 Github는 월, 화요일에 걸쳐 배웠고, Zekyll은 지금 방금 처음 접했습니다. Markdown 문법에 대해서도 아주 간단한 수준으로만 스치듯 배웠습니다.
- 저는 중소벤처기업진흥청에서 운영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패스트캠퍼스가 공동주관하는 ‘이어드림스쿨’에서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티스트, 데이터 엔지니어로 발돋움할 수 있는 부트캠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 올해(2023년)로 3기째라고 하네요.
왜 블로그인가?
- 자고로 컴퓨터 기술이 태동하던 1960-70년대부터 오픈-소스 정신은 컴퓨터 기술의 발전을 추동하는 아주 중요한 정신적 기반입니다.
- 오픈-소스 정신에 대해서는 다음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. (아직 링크 어떻게 거는지 모름… 추후 첨부하겠습니다!)
- 간단히 말하면, 오픈-소스 정신은 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문제를 컴퓨터 기술을 통해 해결해야 할때, 공동의 지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성과를 공유하고, 이를 통해 문제 해결에 더욱 빠르게 도달하게 만들어주는 기반이라 볼 수 있습니다.
- 블로그는 그 말에 포함되어 있는 ‘기록’이라는 의미처럼, 가장 낮은 수준에서 이러한 문제해결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기록을 쌓아가는 기반입니다.
왜 깃허브에다 만들어요?
- 그건… 불과 이번주 월요일에 처음 배웠으니까요.
- 깃 생태계는 오픈소스정신의 핵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. 깃생태계에 익숙해지려면 깃허브를 많이 활용해야겠죠? 그래서 만들었습니다.
-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사실 GIT에 대해 온전히 이해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.
어떤 기록을 남길 예정인가요?
- TIL(Today I Learned) : 이어드림스쿨 3기 진행하는 동안 배운 것을 매일 정리하는 기록.
- Trouble Shooting : 인생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주제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개인적인 기록.
- Motivation : 동기부여를 위한 기록. 여행도, 취미도, 스쳐지나가는 생각도 여기에.
- A.I. and ART : 인공지능과 예술이 맺는 관계에 대한 독자연구. 궁극적으로 석사 논문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목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