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rning Mood
어떻게 된 거냐면
- 저녁 시간에는 오전-오후 수업을 정리하느라 머리가 바쁨.
- 수업을 듣기 전에 지난 수업을 리마인드하고,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들을 정리하면 좋겠다 생각.
- 이어드림의 조용한 아침이 좋다.
- 목표 : 6시 출근해서 1시간 독서, 2시간 논문을 위한 리서치 및 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이어드림 기간동안 원했던 ‘석사논문작성’을 꼭 마무리하자.
- 기간 : 2023. 6. 13.부터 매일매일(가능한 주말에도 진행한다 - 집 혹은 이어드림에서)
- 미라클 모닝 그런건 아니기 때문에 늦게 일어나면 일어난 대로 시간을 줄여서 배분하고 사용한다.
- 첫 날은 7시 30분 출근.
책 읽기 30분
- <문과생,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되다.>, 차현나 지음, 더퀘스트, 2020
- “문과생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10살 때부터 코딩을 하던 IT인들만큼 코딩할 수 없다면 인문학적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.” (47p)
- 딴 짓 하다 많이 못읽었다.
논문 리서치 30분
- 딴 짓 하다 못했다. (뉴카렌스…)
강의 복습 30분
- 딴 짓 하다 못했다.
내일은…
- “올해와는 다른 내년을 만들어야…” (1969년 전태일 일기에서)